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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CD·국고채·회사채·금융채(은행채·카드채)부터 코픽스(COFIX)까지, 한국 시장금리를 한 화면에서 봐요. 한국은행·한국자산평가·전국은행연합회 공식 통계를 그대로 가져와요.
시장금리를 불러오는 중…
오른쪽 목록에서 최대 6개까지 골라 선그래프에 얹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국고채 3년물과 회사채(3년, AA-)를 같이 그리면 그 차이(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좁혀지는 흐름을 눈으로 바로 볼 수 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신규취급액기준 또는 신 잔액기준 코픽스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진다. 코픽스 카드에서 최신 공시값과 다음 공시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1개월~3년 프리셋이나 시작일·종료일을 직접 정하는 기간 설정으로 구간을 좁힐 수 있다. 특정 인상기·인하기만 리포트에 인용해야 할 때 유용하다.
오른쪽 목록에서 그래프에 넣을 항목을 클릭해 고른다(최대 7개, 코픽스 포함).
상단의 기간 버튼(1개월~3년) 또는 직접 설정으로 구간을 좁힌다.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려 특정 날짜의 항목별 수치를 확인한다.
[실행]을 눌러 현재 선택을 기록에 담고 CSV로 내려받거나 보관함에 저장한다.
콜금리부터 회사채까지 20종은 한국은행이, 금융채 26종은 한국자산평가가 매 영업일 공개하는 값을 그대로 쓴다. 휴장일에는 값이 안 나온다. 금융채 중 만기별 3종(6개월·1년·5년)은 은행이 대출 기준금리로 쓰는 그 이름 그대로이며, 등급을 안 붙여 부르지만 실제 기준은 은행채 무보증 AAA다 — 나머지 23종은 3년물을 등급별로 나눠 본 것이라 쓰임새가 다르다.
코픽스 신규취급액·잔액·신 잔액기준은 매월 15일, 단기 코픽스는 매주 화요일에만 은행연합회가 공시한다. 그래서 코픽스 칸은 다른 항목보다 값이 훨씬 드물게 바뀐다.
선이 너무 많아지면 구분이 안 되므로 그래프에는 최대 7개까지만 올릴 수 있다. 코픽스도 다른 항목처럼 골라 얹을 수 있는데, 월·주 단위로만 공시돼서 점이 드문드문 찍힌다 — 대출 기준금리가 시장금리를 얼마나 늦게 따라오는지 겹쳐 보라고 넣어 뒀다. 최신값과 다음 공시일은 아래 코픽스 카드에서 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