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안에서는 로그인과 파일 저장이 막혀 있어요. 사파리로 열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라인 안에서는 로그인과 파일 저장이 막혀 있어요. 사파리로 열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메뉴(⋯) 버튼을 눌러 다른 브라우저(사파리·크롬)로 열어주세요. 그 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할 수 있어요.
PDF의 각 페이지를 슬라이드 한 장으로 옮겨 PowerPoint(.pptx)로 만듭니다. 겉모습이 그대로 유지되고 스캔한 PDF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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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_circle원본 겉모습이 그대로 유지되고, 스캔한 PDF도 문제없이 변환됩니다.
info각 쪽을 그림으로 얹기 때문에 슬라이드 안의 글자는 고칠 수 없어요.
글자를 고쳐야 한다면 'PDF를 Word로'로 옮긴 뒤 파워포인트에 붙여 넣으세요.
PDF로 받은 제안서나 보고서를 그대로 파워포인트에 담아 발표합니다. 모양이 하나도 안 바뀌어서 원본을 그대로 화면에 띄우는 것과 같습니다.
페이지를 그림으로 얹은 뒤 그 위에 도형·화살표·말풍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설명만 더하는 셈입니다.
종이를 스캔한 PDF도 글자 인식 없이 바로 슬라이드가 됩니다. 옛 도면이나 손글씨 자료를 회의에서 보여줄 때 씁니다.
진입 시 뜨는 안내 팝업에서 글자 편집이 안 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PDF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추가합니다(암호가 걸렸거나 손상된 파일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슬라이드로 만들지 않을 페이지는 클릭해서 선택 해제합니다(기본은 전체 선택).
실행 버튼을 눌러 PowerPoint(.pptx)로 변환합니다.
글자를 글상자로 옮기는 방식은 글꼴이 달라지면 줄이 밀려 배치가 무너집니다. 이 도구는 페이지를 그림으로 얹어 원본 그대로를 보장합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에 따라 도구를 고르세요.
글자가 없어도 되는 유일한 변환입니다. 'PDF를 Word로'나 'PDF를 Excel로'는 글자가 없으면 안내 팝업이 뜨지만, 이 도구는 스캔본도 정상 변환합니다.
각 쪽을 그림으로 담기 때문에 글자만 든 PDF보다 파일이 커집니다. 쪽수가 많다면 필요한 페이지만 골라 변환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