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안에서는 로그인과 파일 저장이 막혀 있어요. 사파리로 열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라인 안에서는 로그인과 파일 저장이 막혀 있어요. 사파리로 열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메뉴(⋯) 버튼을 눌러 다른 브라우저(사파리·크롬)로 열어주세요. 그 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할 수 있어요.
PDF를 마크다운(.md)으로 변환합니다. 제목은 #, 표는 마크다운 표, 목록은 글머리로 옮겨져요.
toolBody.pdfToOffice.serverNoticeTitle
toolBody.pdfToOffice.serverNoticeBody
check_circle크기가 큰 줄은 제목(#)으로, 표는 마크다운 표로, 글머리는 목록으로 옮겨집니다.
info글자색·형광은 마크다운에 담을 자리가 없어 사라집니다. 그림이 있으면 zip으로 나와요.
서식을 그대로 살려야 한다면 'PDF를 Word로'가 더 알맞아요.
마크다운은 챗봇·노션·옵시디언 같은 곳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PDF 보고서를 마크다운으로 바꿔 두면 내용을 물어보거나 정리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개발 문서는 대개 마크다운으로 관리합니다. PDF로만 있던 매뉴얼을 마크다운으로 바꾸면 이력 관리와 검색이 됩니다.
마크다운 표는 깃허브·노션·챗봇 어디에 붙여도 표로 보입니다. PDF 안의 표를 빠르게 옮길 때 씁니다.
진입 시 뜨는 안내 팝업에서 무엇이 옮겨지고 무엇이 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PDF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추가합니다(암호가 걸렸거나 손상된 파일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옮기지 않을 페이지는 클릭해서 선택 해제합니다(기본은 전체 선택).
실행 버튼을 눌러 마크다운으로 변환합니다.
여러 쪽짜리 PDF는 쪽이 넘어갈 때마다 가로줄(---)을 넣어 어디서 쪽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필요 없으면 지우면 됩니다.
'— 1 —' 처럼 쪽번호만 있는 줄은 본문이 아니므로 옮기지 않습니다. 마크다운에서는 쪽 개념이 없어 오히려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글자가 깨져 읽히는 PDF는 다른 방식으로 다시 읽어 바로잡고, 아랍어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글은 낱말 순서를 되돌려 담습니다.